개발팀에 바란다

캐스팅을 1초내로 줄여주세요.

2021.02.21 오후 01:53

  • 36조회
  • 3추천
이번에 여신/마신셋의 보급과 밸런스 패치등으로 많은 클래스의 성능이 비슷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캐스팅계열의 인기는 그리 높지 않습니다.

일단 캐스팅을 하는 중에 파티원들의 화력에 몬스터는 다 녹아버린 상황이고요. 홀리 플레임이 인피니티 블레싱에 비해 계수가 높지 않은 탓입니다.
홀리 플레임에 대한 계수 부분은 사용 클래스가 많지 않다보니 비교하는건 어렵고요.

당장 눈에 보이는 바로는 캐스팅 중에 이미 없어지는 몹들에 관한 부분입니다.
대개 캐스팅이 긴 스킬들은 대규모 광역에 계수가 높은 스킬들인데, 이미 그 전에 몹들이 사라집니다.

게다가 1초와 1.5초의 차이는 매우 큽니다. 2초는 더더욱 말할 나위도 없고요.
캐스팅 스킬들에 대해 없애달라는게 아닙니다. 캐스팅 스킬은 뭔가 주문에 고양되는 기분이 들어서 저도 참 좋아합니다.
다만, 지금 캐스팅 스킬은 지나치게 외우는 시간이 깁니다. 스태프 대신 로드를 손에 드는 직업은 한정되어있고, 아이커는 대부분 스태프용입니다.
심지어 로드를 들어도 절반이 줄어드는 스킬에서 1초의 체감은 더더욱 깁니다.

그리고 유지되는 스킬들은 일괄적으로 30분씩 지속되는 패치들을 해주고 계신데, 누락되는 스킬들이 몇 있습니다. 음양사의 염동의 식신령이나 페더풋의 본포인팅 아츠인 본네클리스따위입니다.
이 스킬들에 대해서도 지속시간을 늘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심지어 염동의 식신령은 불의 식신령에서 메커니즘과 이름이 바뀌었음에도 재료가 소모되는 부분도 여전합니다.

p.s 드라군 헬멧과 무르밀로의 헬멧, 드루이드의 변신폼도 안 보일 수 있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클래스

그랑마기스트 아라사랑

Lv. 460아우슈리네

글쓰기 목록

프리미엄 PC방 혜택

넥슨 PC방 찾기

1. 성장 혜택

캐릭터 성장이 수월해 집니다.

  • 경험치 증가 +30% 몬스터 사망 시 획득 경험치가 30% 증가합니다. (경험치카드. 퀘스트 보상 제외)

2. 마켓 혜택

마켓 이용이 더욱 수월해 집니다.

  • 수수료 감소 -20% 아이템을 등록하고 판매 완료 시 수수료 20% 감면 혜택이 적용됩니다.
  • 등록 아이템 개수 증가 +5개 캐릭터 당 최대 5개의 아이템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3. 특성 수련 혜택

캐릭터 특성 습득이 더욱 수월해 집니다.

  • 특성 스킬 동시 수련 가능 개수 증가 +3개 1개 캐릭터에서 최대 3개까지 동시에 특성 스킬을 수련할 수 있습니다.

3. 캐릭터 능력치 증가

플레이가 더욱 쾌적해 집니다.

  • 캐릭터 이동 속도 증가 +3 계정 내 모든 캐릭터에 이동 속도+3이 적용됩니다.
  • 스태미너 회복률 증가 X2 캐릭터의 스태미너가 2배 속도 회복됩니다.

NOTICE

  • 본 혜택은 넥슨 PC방에서만 적용됩니다.
  • 본 혜택은 게임 내 토큰 아이템 혜택과 중첩되어 적용되지 않습니다.

보호모드 설정 알림

구원자님의 넥슨아이디에 타인이 접속한 것으로 의심되는 기록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보호모드로 접속을 제한하였습니다.보호모드 제재는 구원자님의 넥슨아이디와 일치하는 휴대폰 본인인증을 통해 즉시 해지하실 수 있습니다.

마이핀 발급 방법

보호모드 설정 알림

구원자님의 넥슨아이디에 타인이 접속한 것으로 의심되는 기록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보호모드로 접속을 제한하였습니다.보호모드 제재는 구원자님의 넥슨아이디와 일치하는 휴대폰 본인인증을 통해 즉시 해지하실 수 있습니다.

마이핀 발급 방법

대표 캐릭터를 설정해 주세요!

홈페이지 게시판 글 작성(댓글 포함)을 위해서는 대표 캐릭터 설정이 필요합니다.

게임 실행 후 팀과 캐릭터를 생성해야 홈페이지에서 대표 캐릭터 설정이 가능합니다., 설정된 대표 캐릭터가 16레벨 이상일 경우에만 게시판 글(댓글 포함) 작성이 가능합니다.

게임 다운로드 바로가기 대표 캐릭터 설정하기

대한민국 게임대상

트리 오브 세이비어는 2016년 대하민국 게임대상에서 우수상과 기술*창작상을 수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