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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네비게이션 영역

게임 가이드

  1. 페이지1

    라미아 여신이 점지한 수도는 번영의 상징이나 다름 없었다.

    현명한 국왕의 치세하에 국민들은 모두 행복해했고, 여기에 여신들의 은총이 더하여 사람들은 어느 것 하나 부족함이 없는 나날을 누렸다.

  2. 페이지2

    매해 풍년이 들도록 대지의 여신인 제미나는 온 땅에 축복을 내려 주었다.

    불의 여신인 가비야는 사람들이 안락한 집에서 따뜻한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불의 사용법을 알려주었다. 여행자들은 바카리네 여신의 별을 보고 자신의 위치를 알았으며 영혼들은 아우슈리네 여신의 인도로 편히 쉴 수 있었다. 이렇듯, 언제나 여신들은 사람들의 곁에 함께 하였다.

  3. 페이지3

    언젠가부터 여신들은 하나 둘씩 그 많은 기도에 답하지 않게 되었다.

    사람들은 여신들이 곧 돌아오실 것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그것이 예고였는지도 모른다.

  4. 페이지4

    어느 날, 수도의 한 가운데에 있던 신수가 갑자기 거대하게 솟아오르면서 폭주하기 시작했다.

    수도는 손 쓸 수도 없이 순식간에 파괴되었고 많은 이들의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에 눈물을 흘렸다..

    정신을 차린 사람들은 눈 앞에 닥친 재앙에서 벗어나기 위해 수도 바깥으로 달리기 시작했지만, 재앙은 도망친다고 해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니였다. 도망치던 사람들에게 펼쳐진 광경은 그야말로 처참했다.울창했던 아름드리 나무와 흐드러지게 피던 꽃들이 몬스터로 변해 사람들을 집어삼키기 시작한 것이다.모든 숲과 대지가 악몽으로 변했다.수도는 그렇게 멸망해 버렸고 그 여파는 너무나도 거대해서 많은 도시들이 화를 입었다.

  5. 페이지5

    신수의 날. 그로부터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모든 사람들은 그 단어를 결코 지워낼 수 없었다.

    몬스터는 여전히 흉폭했고 파괴된 도시는 언제 다시 복구될지 기약이 없었다.여신들 또한 다시는 돌아오시지 않았다.4년이라는 시간은.. 그 날의 상처를 아물게 하는데 턱없이 부족한 시간이었을 것이다.그러나 어떻게든 원래의 생활을 되찾고자 모두가 노력하고 있었다.

  6. 페이지6 END

    절망만이 계속되던 어느 날.

    왕국의 곳곳에서 여신의 꿈을 꾸었다던 사람들이 클라페다로 모여들었다.그것은 과연 여신들께서 돌아오신다는 징조인걸까. 아니면 새로운 재앙의 시작인걸까. 그 누구도 답을 알고 있는 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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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 오브 세이비어는 2016년 대하민국 게임대상에서 우수상과 기술*창작상을 수상하였습니다.